演目

닌자외전 오소토키 전설

[20 분]

그 유명한 마사무네 시절부터 다테 가문에 대대로 전해 내려온 금광. 구로하바키 조직의 닌자 ‘사겐’은 다테 가문의 중신 ‘가타쿠라 코쥬로’의 명령을 받고 여기에서 비밀리에 땅 속에 굴을 파고 있었다. 그러나 금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고 결국 갱도에 가로막히게 된 사겐은 어찌해야 할지 막막하다. 그곳에 사겐의 동료인 리쿠가 주군의 밀서를 들고 찾아온다. 밀서에 적혀 있는 것은 놀랍게도 도쿠가와 막부가 금광 몰수를 계획하고 있다는 정보와 그에 대항하기 위해서 코쥬로가 생각해 낸 기발한 작전이었던 것이다.

미치노쿠 지역의 산속에 느닷없이 등장한 ‘오소토키 전설’이란?
다가오는 막부의 검은 손에서 소중한 금광을 지켜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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